2024년 6월 4주차 회고록
2024년 6월 4주차 회고록
일주일간의 기록
이번 주는 하루에 8시간 정도 공부하였다.(Focus시간을 보셔야 한다…) 뭔가 많이 배웠다기 보다는 하루에 내가 얼마나 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었다. 계획을 무리하게 세우고 해내지 못한 계획들을 보면서 우울해했는데 다음 주는 덜 그랬으면 좋겠다.😅
원래는 자바의 정석
과 딥다이브
위주로 공부하려 했는데 현대오토에버 코딩테스트를 준비하느라 알고리즘을 13시간이나 공부했다… 결과와는 상관없이 처음으로 코딩 테스트를 자바로 공부했기 때문에 많이 유익한 경험이었다. 익숙해지니 자바도 정말 장점이 많은 언어인 거 같다.(하지만 스니펫은 필수… 코드가 너무 길다…)
배운 내용
자바의 정석 7. 객체지향 프로그래밍2를 쓰면서 객체의 다형성에 대해서 제대로 배웠다. 안랩 면접에서 객체의 다형성에 대해서 설명해 보세요.
란 질문에 죄송합니다.
를 외쳐버렸기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이다.
객체의 다형성은 부모 클래스 타입의 참조 변수가 자식 클래스의 인스턴스를 참조할 수 있는 특성을 말합니다. Up-casting
을 통해 특성이 다른 자식 클래스의 인스턴스를 공통 된 타입(부모 클래스 타입)으로 묶고, Down-casting
을 통해 자식 클래스의 고유한 특성을 다시 활용할 수 있다. 따라서 객체의 다형성을 잘 활용한다면 유연하고 재사용성 높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. 가독성도 높고 메모리 효율도 좋아진다!
다음 면접에서는 잘 대답할 수 있을거 같다ㅋ
. 자바 고수가 되는 그날까지!
Deep Dive 19. 프로토타입을 공부하면서 프로토타입에 대해 공부했다. 어떻게 함수가 객체가 될 수 있는지 궁금증이 드디어 풀렸다. 자바스크립트는 함수가 객체이고 객체가 함수인 그런 언어인데 지나친 추상화가 왜 안 좋은지 알려주는 예시인 것 같다. 클래스와 프로토타입 중 저는 무조건 클래스를 사용하여 더 명확하고 직관적인 코드를 작성할 것이다.
다음 주 목표
취준을 하면서 제 18회 공개 SW 개발자대회에 나가는 무시무시한 계획을 세웠다. 이번 주는 프로젝트 설계에 많은 시간을 쓸 예정이다. 7월 7일까지 자소서도 3개 정도 써야 하는데 힘든 한 주가 될 것 같다. 그래도 방황하며 허송세월 보냈던 때보다 훨씬 즐겁다. 유익한 한 주였으면 좋겠다.